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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팔공산 경관도로 드라이브 최적
  • 최정석 기자
  • 승인 2019.05.2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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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는 지난 8일 주민숙원사업이었던 순환도로(수태골~파계 삼거리)에 가로등 및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국토해양부가 선정한 한국 경관도로 52선 중 하나인 팔공산자연공원 순환도로(수태골-파계삼거리 구간)에 가로등이 없어 보행자 및 차량 통행에 어려움이 많아 안전한 통행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필요성이 요구 되었었다.

이에 시비 3억원을 들여 지난 8일에 준공한 이 사업은 수태골 ~ 파계

삼거리 구간에는 신규 가로등을, 동화지구~수태골 구간은 경관조명을 추가로 설치했다. 또한, 동화지구 분수대광장에도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방문객들에게 여름철 야간 쉼터로서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운치 있는 공간이 제공된다.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측은 “팔공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주변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께서 찾아와 주시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최정석 기자  ktn9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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