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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신녕면 아파트에 화재 - 2500여만원 피해
  • 서현호 기자
  • 승인 2019.05.3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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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4시48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 6층짜리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아파트 내부 49㎡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5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10여분 만에 꺼졌으며 집안에 있던 80대 부부를 비롯해 아파트 주민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 난 사실을 모르고 있던 주민들은 소방대원들이 일일이 현관문을 두드려 대피시켰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3대와 소방인력 30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다 불이 난 소리를 듣고 깼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앞서 전날 오전 11시38분쯤 영천시 대전동 한 대나무밭에서도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A씨(91·여)가 얼굴과 양손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불은 10여분 만에 꺼졌으며 재산피해는 없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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