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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문경사랑 의식교육 성료
  • 김이수 기자
  • 승인 2019.06.1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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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새마을회는 14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고윤환 문경시장, 김인호 문경시의회의장, 고우현·박영서 도의원, 시의원 및 새마을 지도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새마을지도자 문경사랑 의식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날 교육은 경운대학교 새마을 아카데미원장 윤복만 교수를 강사로 모시고‘자녀가 미래의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우리 사회에 만연한 갈등과 사회문제들을 극복하고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기 위해서 새마을지도자들의 소통의 리더십을 통해 기본에 충실하고,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새마을운동을 계승 발전시켜 친절하고 성숙된 봉사정신과 참여정신으로 아이 낳고 살기 좋은 문경을 위해‘범시민 선진질서 운동’의 질서, 친절, 청결운동을 새마을지도자부터 실천하여 전 문경으로 확산시켜 나간다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문경이 될 것을 확신한다는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박원규 새마을회장은“새마을운동은 나눔, 봉사, 배려 문화 확산에 앞장서 세대간, 계층간 벽을 허물어 공동체의식을 회복할 수 있는 국민운동으로 다시 한번 발돋움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이수 기자  ktn9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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