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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생들 - "현대중 주총 장소 제공한 총장 규탄"
  • 이은우 기자
  • 승인 2019.06.1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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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대학교 학생들이 14일 울산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행동하는 울산대 학생들'은 지난달 31일 울산대 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중공업 주주총회와 관련해 "수백명의 무장경찰들이 학내로 집입했고 수십대의 경찰버스가 학교를 에워쌌다"며 "이는 가히 군부독재시설을 연상시키는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주총 장소를 제공한 오연천 울산대 총장을 규탄하는 입장문을 학교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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