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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도농상생 농업체험투어'
  • 최정석 기자
  • 승인 2019.06.1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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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시민 160명과 도농상생 농업체험투어 4회 차인 ‘대구 상동체리수확체험’ 행사를 15일 동구 상동마을 일대에서 개최했다. 대구상동체리는 방부제 걱정 없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맛 좋은 국산체리로, 새콤달콤한 맛뿐만 아니라,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데 효과적이다.

상동마을 체리는 국내최초 1930년경부터 재배되기 시작해 긴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재배조건이 특수해 동구만의 특화된 작물이다. 특히 ‘대구 상동체리’라는 브랜드로 자리 잡아 시민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체리 수확 후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견학하여, 안전을 몸으로 체험 할 뿐만 아니라 팔공산 케이블카를 타고 대구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보며 힐링의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이번 투어를 마무리 했다.
 

최정석 기자  ktn9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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