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 경영진·간부 '성과급 반납' 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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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경영진·간부 '성과급 반납' 키로
  • 이성관 기자
  • 승인 2022.06.2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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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기술은 24일 전력그룹사의 재무적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해 경영평가 성과급을 자율 반납한다고 밝혔다.

김성암 사장 등 경영진과 1직급 이상 주요 간부가 성과급을 반납하기로 했다.

지난 4월 986억원대의 수도권 소재 유휴 사옥 매각을 추진한 한전기술은 재무 개선, 경영혁신을 강도 높게 추진할 방침이다.

한전기술 관계자는 "원자력발전소 설계 엔지니어링 전담 공기업으로서 원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혁신과 사업 다변화를 통한 수익 기반 강화에 역량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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