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대 선제 방제” 포항시, 자활 사업단 27곳 점검
상태바
“빈대 선제 방제” 포항시, 자활 사업단 27곳 점검
  • 이혁 기자
  • 승인 2023.11.16 16: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항시는 지난 15일 지역자활센터와 자활 사업단 27개소를 대상으로 빈대 발생에 대비해 선제 방제 활동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및 방제 활동은 최근 국내 기숙사, 고시원, 사우나 등 일부 공동 시설에서 빈대 출현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확산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편준 복지정책과장은 “빈대가 출현하게 되면 가장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방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