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남부동, 인구늘리기 홍보 캠페인 실시
상태바
영천 남부동, 인구늘리기 홍보 캠페인 실시
  • 김수미 기자
  • 승인 2024.06.07 15: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천시 남부동은 지난 5일 새마을협회(새마을 지도자,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과 남부동 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노동 주남사거리에서 인구늘리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영천으로 통근, 통학하는 시민과 학생, 군인 등 유동인구를 대상으로 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영천 전입혜택을 홍보해 ‘11만 영천인구 달성’이라는 공감대 형성 분위기를 조성했다.

캠페인에 참석한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은 “남부동에 사업장이 있거나, 거주하면서 주소를 타 지역에 둔 사업주와 직원 등을 대상으로 숨은 인구를 찾아 각종 혜택과 시책을 알려 전입을 적극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남부동장은 “남부동은 채신공단을 비롯한 공단지역과 초·중·고등학교 등 주민 편의시설과 일자리가 잘 갖춰진 살기 좋은 곳으로 남부동부터 앞장서서 인구 늘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