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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39건)
[권우상 장편 역사소설] 第七의 王國
제55회광종(光宗)은 956년에 설문우가 고려를 방문했을 때 이미 후주의 세종이 고려의 공복(公服)을 중국식으로 정비하라고 요구했지만 ...
권우상  |  2019-02-2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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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장편 역사소설] 第七의 王國
제54회만장의 방청객들은 지금까지의 침묵을 깨드리며 환성을 올렸다.“그럴거다. 그리고 백지는 억울한 사정을 솟장에 쓰도록 미리 주었던 ...
권우상  |  2019-02-2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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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장편 역사소설] 第七의 王國
제53회동생의 진술이 끝나자 누이가 자신만만하게 말했다.“저는 죽은 아버지의 유언대로 했을 뿐입니다. 동생이 가난으로 고생하는데 동기로...
권우상  |  2019-02-1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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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장편 역사소설] 第七의 王國
제52회특히 원고(原告)인 소년은 큰 기대를 가지고 호소했다. 소년이 호소한 재판은 마침 읍내에 장이 선 날 열렸다.이 날 장구경 겸,...
권우상  |  2019-02-1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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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장편 역사소설] 第七의 王國
제51회유명한 의원에게 보이고 값비싼 약을 써도 회복되지 않더니 마침내 죽음에 이르게 되었다. 부친은 이미 아내가 있을 때 시집 보낸 ...
권우상  |  2019-02-1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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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장편 역사소설] 第七의 王國
제50회이후 966년, 972년 973년에도 과거(科擧)를 통해 인재를 뽑았다. 광종은 과거제를 통하여 전국에 학교가 세위지고 학풍이 ...
권우상  |  2019-02-1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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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장편 역사소설] 第七의 王國
제49회이 때가 956년(광종7년)이었다. ‘노비안검법’은 노비들의 실태를 파악하여 부당하게 노비가 된 사람들은 해방시키는 일종의 ‘노...
권우상  |  2019-02-13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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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장편 역사소설] 第七의 王國
제48회이러한 광종(光宗)의 개혁정치로 인해 해방된 노비(奴婢)들은 거리로 뛰쳐나와“광종대왕 만세 !”“광종대왕 만세 !”하면서 기뻐하...
권우상  |  2019-02-1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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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장편 역사소설] 第七의 王國
제47회광종(光宗)은 이렇게 말했다.“그대의 말을 듣고 깨달은 바가 많았소. 지금 우리 조정에는 그대와 같이 개혁을 하고자 하는 신하가...
권우상  |  2019-02-1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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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장편 역사소설] 第七의 王國
제46회제6장정종(定宗)의 뒤를 이어 제4대 왕 광종(光宗)은 신명순성왕후 유(劉)씨 소생이며 이름은 소(昭), 자(字)는 일화(日華)...
권우상  |  2019-02-0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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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장편 역사소설] 第七의 王國
제45회광군(光軍)은 호족 연합체였다. 30만 대군으로 거란군과 맞서 싸울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었다. 광군(光軍)의 지휘관에는 무예...
권우상  |  2019-02-0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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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장편 역사소설] 第七의 王國
제44회이 때 사저(私邸)에 머물고 있던 장군 거타지(居他之)와 연추(淵酋)는 왕건이 죽은 후 호족 세력들의 반란을 우려하다가 왕식렴의...
권우상  |  2019-02-0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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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장편 역사소설] 第七의 王國
제43회그리고는 조용히 눈을 감고 숨을 거두었다. 이 때가 943년 왕건의 나이 67세였다. 태조(왕건)가 죽자 태자(武)가 제2대 왕...
권우상  |  2019-01-3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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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장편 역사소설] 第七의 王國
제42회그런 징후가 곳곳에서 감지되어 있었고, 그와 관련된 첩보가 정보망을 통해 연일 박술희의 귀에 들어 오고 있었다. 왕건(王建)도 ...
권우상  |  2019-01-3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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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장편 역사소설] 第七의 王國
제41회왕건(王建)의 나이 66살이 되던 봄 어느 날이었다.개경(開京)의 궁성 한적한 정원(庭園)에서는 조촐한 연회(宴會)가 베풀어졌다...
권우상  |  2019-01-2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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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장편 역사소설] 第七의 王國
제40회유한설이 맡고 있던 정2품의 순군낭중은 각 호족들의 병권(兵權)을 관장할 수 있어 충주 관료로 실질적인 힘을 행사할 수 있는 막...
권우상  |  2019-01-2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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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장편 역사소설] 第七의 王國
제39회제2부노비(奴婢) 해방과 공포정치제5장왕건(王建)은 재위 4년(921년)에 제2비(妃) 장화왕후 오(吳)씨 소생인 무(武)를 정...
권우상  |  2019-01-2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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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장편 역사소설] 第七의 王國
제38회어느날 작제건은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상선(商船)을 타고 당나라로 떠났다. 하지만 바다 한가운데서 짙은 안개와 심한 풍랑을 만나...
권우상  |  2019-01-2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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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장편 역사소설] 第七의 王國
제37회그 후 강충은 벼슬이 점점 높아지고 재산도 많이 모았다. 강충은 두 아들을 낳았는데 첫째 아들의 이름은 이제건이요, 둘째 아들의...
권우상  |  2019-01-2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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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장편 역사소설] 第七의 王國
제36회왕륭(王隆)은 도선(道詵)이 주는 봉투를 받아 백번 절하고 도선이 지시하는 대로 집을 짓고 살았는데 그달부터 열 달이 되던 날 ...
권우상  |  2019-01-2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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